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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산소와 음식이 필요하다. 인간은 며칠 동안 먹지 않아도 견딜 수 있지만 잠시라도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곧 죽어 버린다. 한방에서는 산소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만드는것을 선천지기(先天之氣)라 하고, 음식을 먹어서 에너지를 만드는  것을 곡기(穀氣), 후천지기(後天之氣)라고 표현한다.
  인간이 활동을 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하고 이 에너지는 음식과 산소에 의해 만들어진다. 음식의 중요성은 알면서 정작 산소의 중요성과 산소의 위력에 대해서는 무감각한 편이다.
  인간은 우주를 이루고 있는 한 요소이고 우주를 이루고 있는 요소 요소들은 서로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예를 들면 인간은 산소를 마시고 신진대사의 찌꺼기인 이산화탄소를 내놓고,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마심으로써 오염원을 제거하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인간이 필요로 하는 산소를 공급하는 것과 같이 인간과 자연은 상호 불가분의 관계를 유지한다.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를 논한 것은 폐암의 발생 원인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다. 현대 문명의 발달과 함께 자연 환경은 반대로 더 오염이 되었고, 그 중에서도 대기 오염으로 인한 피해는 사람의 폐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폐는 산소를 흡입하고 신진대사의 찌거기인 이산화탄소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담당하는 장기이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건강해지고 공기가 나쁜 곳에서 조금만 있어도 머리가 아프고 기침이 나오는 등 폐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 가스, 공장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 등의 외부 환경적인 요인은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고 날이 갈수록 이런 대기 오염으로 인한 암 발생률은 더 높아질 것이다. 특히 폐암 발생은 더 늘어날 것이다.
  또한 다변화되고 복잡해지는 사회 구조 속에서 나타나는 정신적 스트레스, 운동 부족, 음주, 흡연 등으로 인한 폐활량의 감소는 폐암을 유발하는 큰 원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예전에 폐암은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고 여성의 발생 빈도는 낮았지만, 요즘은 흡연을 하지 않는 여성의 폐암 발생 빈도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것을 보면, 자연 환경의 변화와 복잡한 사회적인 구조가 그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폐암은 두꺼운 기관지에 발생하는 암과 폐의 말초부에 발생하는 암으로 구분되는데, 전자는 조직학적으로 편평상피암이고 후자는 선암이다.
  담배와 관계있는 암이 편평상피암이고 선암은 담배와의 관련이 적은 암에 속한다. 담배와 폐암과의 관계는 널리 알려져 있는데 요즘은 담배와 관련이 있는 편평상피암의 발생은 줄어들고, 반대로 선암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담배에는 50여 종의 발암 물질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평생 애연가로 담배를 지나치게 즐겨 피운 사람은 폐암에 걸리지 않고 별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 폐암에 걸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이유는 무엇일까?
  이 물음은 체질론으로 접근해 보아야 할 것 같다. 담배 속에 함유된 화학 물질에 대한 반응이 빠른 체질과 화학 물질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체질로 구분하여, 화학 물질에 반응이 빠른 경우 담배에 의한 폐암 발생률이 높은 것 같다.
  담배의 타르에 함유된 벤조필렌은 아주 지독한 발암 물질이지만 폐 속에 들어오면 AHH란 효소에 의해 잘게 분해되어 몸 밖으로 내보내지게 되는데, 사람의 몸 속에는 체질에 따라 AHH 효소가 많은 사람이 있고 적은 사람이 있다. AHH 효소가 많은 사람이 담배에 의한 폐암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생각된다.
  그 이유는 담배 속의 벤조필렌을 분해할 때 AHH 효소가 많으면 중간 생성물이 많이 생겨 이 중간 생성물이 벤조필렌보다 더 강한 발암 물질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담배와 폐암에 걸릴 수 있는 체질의 관계를 떠나 담배는 인체에 무익하다.
  폐암은 초기에는 거의 증상이 없고 암이 진행됨에 따라 기침, 가래, 출혈, 혈담, 흉통 등의 증상을 수반하게 되는데, 조기에 폐암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1년에 두 번씩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방법이 최선의 길이다.
  폐암을 발견하기 위한 진단 방법은 X선 촬영, 기관지경 검사, CT촬영, 담세포 검사 등이 있다. 이중에서도 가장 쉽고 조기에 암을 발견할 수 있는 검사가 담세포 검사이다.
  담세포 검사란 가래속에 있는 암세포의 유무를 검사하는 방법이다. 사진 촬영으로 정확히 조기에 폐암을 발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담세포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폐암의 경우에도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운동 요법, 식이 요법, 약물 요법으로 암을 치료한다.

 

운동요법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산소이다. 필요한 산소를 마시고 대사의 찌꺼기인 이산화탄소를 내보내는 장기가 폐이다.
  폐에 암이 발생하여 폐의 기능이 저하된다면 산소를 충분히 각  조직 세포에 공급하지 못하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내지 못해, 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각 조직들의 기능이 떨어지게 됨으로써 암과 싸울 힘조차 없어지게 된다.
  암 치료에 있어서 산소의 중요성을 언급하였지만 폐암의 경우에는 산소의 공급이 치료에 절대적인 요소가 된다. 유산소 운동, 즉 등산으로 폐활량을  늘려야만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폐암 환자 중에서 운동 요법의 대상을 세 부류로 나누어 시행한다.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후에 재발하여 천식 혹은 출혈이 있는 환자와 천식과 출혈이 없는 환자의 경우로 나누어 운동 요법을 시행한다.

 

  ▶천식이 있는 경우

  폐 조직이 손상을 받아 천식이 있는 경우에는 땀복을 입고 낮은 산을 천천히 걷는 것이 좋다. 숨이 가쁘다고 해서 집에만 있으면 치료될 가능성이 없어진다. 조금씩이라도 등산을 해서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고 땀을 흘리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

 

  ▶천식이 없고 통증이 심한 경우

  이런 경우라면 진통제를 복용하고서라도 열심히 등산을 해야 한다. 땀복을 입고 등산을 하면서 땀을 많이 흘려야 한다.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몸 상태는 좋아진다. 그리고 통증도 줄어들 수 있다.

 

  ▶출혈이 있는 경우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피가 넘어오는 경우에는 운동을 해서는 안된다. 출혈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경우에는 운동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면 증상이 더 악화된다. 이런 경우라면 식이 요법과 약물 요법으로 증상에 차도가 있은 후에 운동 요법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식이요법

 

폐암의 식이 요법은 고단백질의 투여와 녹즙 복용으로 환자의 투병 생활을 돕는다

 

  ▶고단백질의 투여

 고단백질의 투여는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과 살모사와 같은 동물성단백질을 섭취하는것이다. 고단백질의 투여는 폐에 물이 차는 폐흉수증을 방지하고 에너지 대사를 강화시키고 이런 단백질의 투여 자체가 항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폐암에 개소주를 많이 복용하는데 절대 복용해서는 안 된다. 개소주 자체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나 항암 효과가 없다. 또한 동물성 기름이 많아 암세포의 전이가 쉬울 수 있기 때문이다.
  폐암 환자에게 동물성 단백질로 투여할 수 있는 것이 살모사이다. 살모사 자체에 항암 효과가 있고 또한 고단백이기 때문에 환자의 투병 생활에 도움이 된다. 뱀은 반드시 독성이 강한 살모사를 써야 한다.

 

  ▶녹즙 복용

        재 료 : 당근, 연근, 우엉, 솔잎, 배, 사과, 포도, 케일, 오이,
                  기타 녹황색 채소, 마늘 한 쪽.

복용법은 다른 암의 녹즙 복용법과 같다. 마늘을 넣고 녹즙을 갈아 속이 쓰린 증상이 나타나면 마늘을 뺀다.

 

약물요법

 

 폐암은 전이 경로가 척추나 뇌로 일어나고, 또한 폐는 혈행성 전이가 빈번히 일어나는 곳으로 다른 곳에 발생한 암이 폐에 자리를 잡는 경우가 많은 곳이다.
  약물 요법에 앞서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후에 재발한 경우인지, 처음 발견 당시 전이 정도가 심하여 서양의학적인 처치가 불가능한 환자인지, 다른 암에서 폐로 전이된 종양인지, 전이가 어디까지 이루어졌는지,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 즉 흉통, 혈담, 천식, 기침 등의 증상을 세밀히 파악해야 한다.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난 후에는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을 개선시키면서 종양을 소실시킬 수 있는 항암약을 선택해야 한다.

폐암 처방을 구성할 때는 다음의 세 요건을 참조해야 한다.

 

 ■ 폐암 처방의 세 요건

1.      보기(補氣)제를 선택해야 한다.  
         보기제 중에 인삼은 사용하지 말고 황기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황기, 백출, 백복령, 대추 등이 무난하다.
2.      보음지제를 사용해야한다. 손상된 폐를 보호하기 위해 보음지제를
          사용해야 하는데 황정, 맥문동, 천문동, 지모 등이 좋다.
3.      환자의 체질에 맞는 항암약을 선택해야 한다.

 

  ▶ 폐암에 작용하는 항암 약물

 

■소청룡탕 - 마황(麻黃), 백작약(白芍藥), 오미자(五味子), 반하(半夏),
                    세신(細辛), 건강(乾薑), 계지(桂枝), 감초(甘草)

 

■자음강화탕 - 백작약(白芍藥), 당귀(當歸), 숙지황(熟地黃),
                     맥문동(麥門冬), 백출(白朮), 생지황(生地黃), 진피(陳皮),
                     지모(知母), 황백(黃柏), 감초(甘草).

 

    이상의 기본적인 처방을  응용하여 폐암에 약작용하는 항암 약물을 가미한다.

 

  ▶폐암에 작용하는 항암 약물

 

황 금

꿀풀과 황금(黃芩)의 뿌리를 약으로 사용한다. 바이칼레인, 바이칼린, 오고닌 등 플라본류의 항암약이다. 황금은 이비인후과 질환, 폐질환, 대장 질환에 많이 사용되는 약인데, 항암약으로는 대장암이나 폐암, 유방암에 사용된다.
  항암 효능은 황금에 함유된 오고닌의 작용에 기인한다 오고닌은 임상이나 실험에서 아주 강한 항암 활성 작용이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 영

가지과의 식물로서 백영(백풍등)의 뿌리, 전초를 약으로 사용한다. 효능은 열을 내리고 이뇨 작용이 있고 관절 주위의 어혈이나 담을 제거해 준다.
  백영에 함유된 베타 - 솔라마린이 항암 작용을 한다. 주로 폐암에 많이 사용되는 약물로써 암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능도 가지고 있다.
  폐암에 사용할 때는 백영, 용규, 백화사설초, 반지련 등을 배합하여 항암약으로 사용한다.

 

백 합

백합과 식물로서 백합의 인경을 약으로 사용한다. 백합의 인경에 함유된 콜히친 등의 여러 알카로이드가 항암 작용을 한다. 콜히친의 항암 작용은 세포 유사 분열을 억제시킨다.
  폐암에 작용하며, 폐암 환자의 기침을 멈추는 데 사용하는 약물이다.

 

어성초

민간에서 항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약이다. 어성초는 약모밀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뇨 작용이 강하고 소염, 항암 작용이 있는 약이다.
  강한 이뇨 작용으로 암성 흉복수를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그리고 소염시키는 작용이 있어 폐암으로 인한 폐렴 치료에 많이 사용한다. 항암 작용은 강하지는 않으나 폐암 치료에 보조약으로 사용되는 약이다.

 

자 완

국화과 자완의 뿌리를 약으로 사용한다. 기도의 분비물을 증가시켜 담을 희석시키고 가래의 배출을 용이하게 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항결핵 작용, 강한 이뇨 작용을 가진 약물로  폐암으로 인한 해수, 각혈 증상을 치료하는데 사용된다. 자완에 함유된 프리에델린이 항암 작용을 한다.

 

백화사설초

전남 백운산 기슭, 제주도 습지에서 많이 자생하는 식물로 일명 백운풀이라고도 한다. 꼭두서니과에 속하는 백화사설초(白花蛇舌草)의 전초를 건조하여 약용으로 사용한다.
  백화사설초의 잎이 꼭 뱀의 혀와 닮았다고 하여 백화사설초라고 이름지어졌다. 역대 한의학 서적에는 백화사설초에 대한 기록이 없다. 백화사설초가 약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역사는 아주 짧다.
  백화사설초의 맛은 쓰고 담백하며 독성이 없다. 백화사설초는 해독(解毒), 항암(抗癌), 소염(消炎), 항균(抗菌)의 효능을 가진 약물로 급성 충수염, 요도염, 방광염, 골반 내 염증을 치료하는 데 많이 사용된다. 그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어 독사에게 물렸을 경우 독을 해독시켜 준다.
  백화사설초는 약방의 감초처럼 항암 처방에 자주 사용된다. 중국의 암 치료전문 종합 병원에서는 백화사설초를 이용하여 각종 암 치료에 응용하는데 치료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백화사설초의 항암 연구 결과를 보면 백혈병 세포에 대하여 강한 억제 작용이 있고, 인위적으로 배양한 암세포에 대하여서도 강한 억제 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와 있다.
  백화사설초는 위암, 식도암, 직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등 각종 암 치료에 응용되며  대추, 용규, 반지련 등 항암약과 같이 적절히 배합하여 사용하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백화사설초는 해독 작용이 강하기 때문에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 시에 발생하는 부작용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좋다.
  백화사설초의 하루 투여량은 70g~150g 인데, 백화사설초 150g만 달여서 보리차 대용으로 마셔도 좋다. 다만 백화사설초의 맛이 쓰기 때문에 쓴맛을 제거하고 항암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추 30g을 가하여 달이는 것이 더 좋다.
  백화사설초는 예로부터 많이 사용된 약이 아니고 최근에 주목받기 시작한 약이므로 구입하기가 좀 어렵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암 치료에 효능이 좋으며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소개한다.

 

상백피

뽕나무 뿌리 껍질 중에서 코르크층을 제거하고 건조한 것을 약용으로 사용한다. 상백피(桑白皮)는 맛이 쓰고 달다. 약의 성질은 차며 독성이 없다.
  호흡기 계통의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약물인데, 기침을 멈추고 가래를 삭히는 효능이 있어 기관지 염증, 천식의 치료에 아주 좋은 약물이다. 또한 강한 이뇨 작용이 있어 신장염이나 알레르기성, 혈관 부종 등의 치료에 응용된다.
  예로부터 민간 요법으로 몸이 가렵거나 두드러기가 날 때 상백피 달인 물로 목욕을 하였는데, 최근 들어 상백피가 알레르기성 질환의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상백피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항원으로부터 비만 세포를 보호하여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암세포의 혈관 증식을 차단하여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 실험 상에도 상백피는 암세포를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
  상백피는 폐암에 유효한 항암약이다. 강한 이뇨 작용이 있으므로 혈압이 낮은 암 환자는 복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시중에 중국산 상백피가 많이 유통되는데, 중국산 상백피는 항암 효능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꼭 국산 상백피를 사용해야 한다. 중국산 상백피로 실험을 한 결과 반응이 잘 나타나지 않았다.

 

반지련

반지련은 채송화의 전초로 폐암에 사용하는 항암약이다.

 

선학초

항암 효과가 있으면서 지혈 효과도 뛰어난 약물로 혈담이나 출혈에 사용한다. 선학초는 측백엽, 아교와 같이 사용한다.

 

백화사

환자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항암 효과가 있는 약물이다.
백화사(살모사, 칠점사)는 식이 요법과 약물 요법에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남 성

항암 효과가 있는 약물로 주로 가래를 제거하는 데 사용한다. 남성은 소자, 나복자 등 거담 약물과 배합하여 사용한다.

 

 행 인

폐암, 자궁암에 효과가 있는 약으로 폐암 환자에게는 기침을 멈추는 효능이 있다.

 

 마 늘

중국에서는 마늘에서 추출한 알리신을 주사약으로 만들어 각종 암에 근육 주사로 투여하고 있다.

 출처: 보현당한의원